제주대학교 RISE사업단‧한국발명진흥회, 「중소기업 성장 네비게이터 워크숍」 성료
- 기업 맞춤형 기술이전 상담 및 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지역기업 성장 기반 마련-
❍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0월 28일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개최된 ‘중소기업 성장 네비게이터(SME Growth Navigator) 2차 워크숍’이 대학, 지역혁신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.
❍ 이번 행사는 한국발명진흥회,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,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, 제주테크노파크, 제주지식재산센터, 국립수산과학원 등 7개 기관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, 제주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식재산(IP) 확보부터 인증·평가, 기술이전, 사업화 및 판로 확대까지 연계하는 통합 성장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.
❍ 이날 워크숍에서는 한국발명진흥회의 주요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기업의 지식재산 활용전략, 기술가치평가, 벤처기업 인증, 직무발명제도, 지식재산 사업화 지원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제도가 소개됐다.
❍ 이어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지식재산센터 등 지역혁신기관의 기업지원사업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, 지역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.
❍ 특히 별도로 마련된 상담장에서는 제주대학교, 제주테크노파크, 국립수산과학원 등이 보유한 기술을 소개하고,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및 지식재산 활용에 관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대학·연구기관의 연구성과와 지역기업의 기술 수요를 연결하는 기회를 마련했다.
❍ 또한 참여기관과 기업 간 교류 및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, 기관별 전문성과 지원사업을 연계한 후속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.
❍ 이번 워크숍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는 지식재산·인증·기술사업화 지원제도를 기업 성장단계에 맞춰 종합적으로 안내하고, 대학과 지역혁신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.
❍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혁신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의 연구 성과와 지역산업 수요를 연계하고, 기술이전·사업화 활성화 및 지역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